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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제 졸업하고 거리가 멀어져서 연락만 하지만 이 이야기는 둘이서 종종 얘기꺼내는거라 생각나서 썰로 풀어봅니다

가끔 제가 가슴사진 보내주면 후배는 자지 사진 보내주고 자위하고 정액까지 보여주고 그런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저는 대학교 2학년 남자후배는 대학교1학년때 였어요

 

동아리 부원 구할 때 남자후배가 저한테 첫눈에 반해서 동아리에 가입했고 (나중에 이야기해줌 좋아해서 동아리 들어왔다고)

밤낮없이 바쁘게 동아리 활동하다보니까 친해져서 같이 PC방도 다니고 그랬었는데요

제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게 됐습니다

3일정도 입원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제가 걱정이 됐는지 병문안을 왔었거든요 저녁에 

술 마시면 안됐는데 마시고 싶어서 후배한테 부탁해서 맥주 한 두캔정도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보내고 있었어요

제 병원침대에 같이 앉아있었는데 그 친구가 좀 많이 큰 편이거든요? 서면 속옷 밖으로 기둥 3분의 1정도랑 귀두까지 보이고 

츄리닝 입고 있었는데 선게 느껴지는거에요.

21살까진 저도 경험이 크게 없고 사귄 남친들과도 유사 관계만 해왔었는데 (손이나 입으로 해주거나 삽입은 안하고 그 위로 비비는 정도)

너무 만지고 싶어서 "너 왜이렇게 커졌어? 내가 만진것도 아닌데" 하니까 머쓱해하면서 "누나랑 있으니까 그런가봐 나도모르게...미안해"

이러는거에요 반응도 더 보고싶어서 바지 위로 손으로 쓰다듬고 만져줬어요

제 손길에 따라 신음도 흘리고 그러니까 저도 과감해져서 바지랑 속옷을 내렸는데 너무 커서 좀 놀랐어요 손으로만 만졌는데 쿠퍼액이 잔뜩 흘러나와서 손가락으로 툭툭 건들고 혀로 핥기도하고 

간호사 올까봐 눈치보면서 손이랑 입으로해주다가 입에 잔뜩 사정했는데 

아마 1인실이었어서 가능했던거 같아요 다인실은 엄두도못냈을거같고

제 가슴 만지면서 빨아주고 삽입은 안했지만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젖네요

대학교때 병원에서 남자후배 손으로 해준 썰

11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