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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는 그당시 30대 중반 나랑은 7살 차이
같이 원해서 한게 아니라 내가 따먹었다고 보는게 맞음.
때는 10년전 겨울 지나는 2월 설명절..
가족끼리 다 같이모여 술을 마셨다 
이것저것 섞어 마시다보니 다 같이 꼴아서 여기저기 흩어져 잠.
지금 생각해도 내가 미쳤었다 술이 왠수다 진짜..
그 누나 예전부터 이쁘고 몸매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술먹다 실신했는지 내방에 가서 자는 거였다
그래서 나도 마지막에 잠자려고 내방에 갔는데.
사촌누나가 벗고 자고 있더라고 속옷만 입고 이불은 걷어지고.. 
갑자기 꼴려가지고 머릿속엔 그생각밖에 없었던것 같음.
가족들은 전부 뻗어서 코골며 자고 있는 상태.. 
방에 불 꺼버리고 문 닫고 숨 죽여 다가감.

어두웠지만 내방이여서 금방 익숙해짐.. 
침대에 걸쳐앉아 가슴쪽과 보지쪽을 스캔하고 다리사이로 들어감.
그 누나 팬티 살살내려 벗기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거임.  
노출된 보지를 보니 내 물건은 터질라고 하고... 
나도 바지와 팬티를 벗아버림.
그렇게 내 물건을 누나보지에 넣는데.. 
이누나 술취해서 남편인줄 알고 있는지 잠꼬대 인지 머라머라 함...
서서히 피스톤질 하는데 너무 황홀한거.. 
결국 얼마 못가 견디지 못하고 안에다 질싸 했음... 
싸고 나니 정신이 확 드는거임.. 
집이 존나 어두워서 바로 방을 나왔다…
일을 저지르고 나니 현타가 옴..  제대로 잠을 못잠..
그리고 그날 아침.. 
사촌누나가 나를 보는 시선이 예사롭지 않았다…
그일 후 별일은 없었지만 가족모임에 볼때마다 미묘한 느낌이 들더라…

사촌 누나랑 해버렸다

34 2026-10-02